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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자녀 (2020년 1월 27일 월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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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502장 (통 259장) 찬송듣기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성경 에베소서 5장 6절 ~ 14절 성경감추기
    • 6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 7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 8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 9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 10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 11너희는 열매 없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 12그들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운 것들이라
    • 13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은 빛으로 말미암아 드러나나니 드러나는 것마다 빛이니라
    • 14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너에게 비추이시리라 하셨느니라
  • 내용

    빛이 비치는 곳에서 열매가 자라는 것은 자연의 이치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바라보며 빛의 존재와 역할을 알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
    나님께 빛의 자녀로 부름 받은 우리는 빛의 열매를 맺고, 그 열매를 통해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모든 착함과 모든 의로움과 진실함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성입니다. 이 속성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공유하고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속성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열매로써 우리가 빛의 자녀임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에서 빛과 어둠은 서로 공존합니다. 선과 악, 진리와 비진리, 참과 거짓이 뒤섞여 있는 것과 같습니다. 빛의 자녀는 길을 갈 때 이 길이 옳은 길인지 잘 분별하며 살아야 합니다. 아니 우리가 하는 모든 일들도 잘 분별하여 행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잘 분별할 수 있을까요? 가장 좋은 분별의 방법은 우리가 하는 일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인지 아닌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또한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하는 어둠의 일에 참여하지 말고 어둠의 일을 책망하여야 합니다. 어둠과 악을 방치하는 것은 어둠과 악을 조장하는 일이고, 빛과 진리에 대해 불성실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둠과 악을 책망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을 지키는 중요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주도적으로 어둠과 악을 책망하지 않으면 어둠과 악이 우리를 다스리게 되고 암묵적으로 어둠과 악에 참여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둠과 악의 일을 책망해야 합니다. 내가 물들지 않고, 변하지 않으려면 잠잠히 있지 말고 어둠과 악의 일을 책망하고 회개와 구원의 복음을 외쳐야 합니다.

  • 기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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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iris7493)

    2020.01.27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의 빛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멘. (jisuny0727)

    2020.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