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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죄인들을 용서하옵소서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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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구원해주신 하나님
오늘도 새 아침을 맞으며 주님 앞에 엎드립니다. 한없이 어리석고 연약한 죄인의 모습을 깨닫습니다. 여전히 어리석고 연약한 죄악들을 내려놓습니다. 용서하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정결하게 씻어 주옵소서.
그럼에도 사랑해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그럼에도 구원해주신 사랑을 감사합니다.

존귀하신 하나님
주님은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엘리야 선지자는 어느 때까지 바알과 하나님 둘 사이에서 머뭇거리며 살겠느냐고 백성들을 책망합니다. 물질이 인격화된 신 맘몬의 우상과 주님 앞에서 머뭇거리고 있는 어리석은 죄인들을 용서하옵소서.
혹여라도 맘몬 앞에 머뭇거렸던 모든 생각과 행위들을 용서하옵소서.
세상의 성공과 명예를 탐욕했던 죄인을 용서하옵소서.
성령의 불로 어리석고 연약한 모든 생각과 행위들을 태워주옵소서.
이 시간 결단합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구원이십니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왕이십니다. 오직 주님께만 영광과 찬송을 드립니다.

좋으신 하나님
주님을 마음에 품고 사는 것이 한량없는 은혜입니다.
구원받은 주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것이 더없는 은혜입니다.
어떠한 삶의 문제 앞에서도 지혜롭고 용기 있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로운 하루를 살 때, 고귀한 성도의 품격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간절히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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