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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후의 조언 2017년 5월 25일 목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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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 욥기 33:8~33:18 성경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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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 나는 그대의 말소리를 들었느니라
    • 9 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
    • 10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 11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 12 내가 그대에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그대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 13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
    • 14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 15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 16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 17 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 18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
  • 성경 뜻풀이
    성경 뜻풀이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중요한 단어나 구절에 대해 설명해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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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 속으로

    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8절): 욥과 세 친구의 격렬한 토론의 장소에 엘리후가 계속 함께 하고 있었다는 말이다.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11절): 수갑은 죄인의 손을 억압하는 것을 지칭하였고 차꼬는 발을 억압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하는 쇠사슬을 일컫는다.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라(17절):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모든 그릇된 행동을 스스로 버리도록 경고하신다.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18절): 혼이 구덩이에 빠진다는 것은 사람의 죽음을 의미한다.

  • 삶으로

    세 친구는 이제껏 자기주장만 내뱉기 급급했습니다. 하지만 엘리후는 (가장 마지막에 입을 열었기 때문에) 나머지 세 친구들 보다 더 오래, 그리고 더 자세히 욥의 주장을 경청할 수 있었습니다(8절). 그래서 오직 엘리후만이 욥의 말을 정확하게 요약해냅니다(9~11절).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그 핵심을 파악하여 요약해낼 수 있는 능력, 경청하는 법을 배우길 바랍니다. 욥은 하나님께서 무고한 자를 벌하셨다고 아주 과격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침묵하시는 하나님께 거칠게 항의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생보다 크십니다(12절). 하나님께서 재빨리 답하지 않으신다고 그분과 논쟁(13절)하는 욥은 하나님께서 높으시며 인간은 보잘 것 없는 존재라는 것을 망각하고 있습니다. 까닭 없는 고난을 경험하던 욥은 점점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앉는 우를 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욥의 불평과 달리 하나님께서 늘 말씀해오셨습니다. 문제는 인간이 그 말씀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14절)는 점입니다. 엘리후는 욥의 좁아진 시야를 넓혀주는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 1.5.3 묵상질문
    153 묵상질문

    부활하신 예수님이 디베랴 바닷가에서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잡았던 물고기의 수는 153마리였습니다 (요21:1-11).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인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풍성한 153의 열매를 얻게될 것입니다.

    • 1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께서 무엇을 가르치시거나 명하시나요?
    • 5 오늘 본문과 함께 민수기 23장 19절 말씀을 묵상해봅시다.
    • 3 우리 교회는 오늘 말씀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을까요?
  • 기도

    오늘 묵상한 것에서 기도제목을 찾고, 한 줄 기도문을 작성하여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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