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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움! (2018년 1월 20일 토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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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391장 (통 446장) 찬송듣기
  • 성경 시편 121장 1절 ~ 8절 성경감추기
    • 1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 2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 3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 4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 5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 6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 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 My Help!
      My help comes from the Lord,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Psalm 121:2
      For decades the renowned Brooklyn Tabernacle Choir has blessed multitudes through their soul-refreshing gospel songs. One example is their recording from Psalm 121 titled “My Help.”
      Psalm 121 begins with a personal confession of faith in the Lord who brought all things into existence, and He was the source of the psalmist’s help(vv. 1?2). Just what did this mean? Stability(v. 3), around-the-clock care(vv. 3?4), constant presence and protection(vv. 5?6), and preservation from all kinds of evil for time and eternity(vv. 7?8).
      Taking their cues from Scripture, God’s people through the ages have identified the Lord as their source of “help” through their songs. My own worship experience includes lifting my voice with others who sang a soulful rendition of Charles Wesley’s, “Father, I stretch my hands to Thee, no other help I know; if Thou withdraw Thyself from me, ah! whither shall I go.” The great reformer Martin Luther got it right when he penned the words, “A mighty fortress is our God, a bulwark never failing; our helper He amid the flood of mortal ills prevailing.”
      Do you feel alone, forsaken, abandoned, confused? Ponder the lyrics of Psalm 121. Allow these words to fill your soul with faith and courage. You’re not alone, so don’t try to do life on your own. Rather, rejoice in the earthly and eternal care of God as demonstrated in the life, death, resurrection, and ascension of the Lord Jesus Christ. And whatever the next steps, take them with His help. Arthur Jackson Father, how grateful we are that Scripture and song remind us that You are our source of help. Help me to not forget that this day. The Maker of the universe is the helper of God’s people!
    • [나의 도움!]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시편 121:2
      유명한 브루클린 성막 합창단은 수십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혼을 정화시키는 복음성가로 은혜를 받게 했습니다. 그 중의 한 예가 시편 121편을 노래한 ‘나의 도움’이라는 제목의 노래입니다.
      시편 121편은 모든 것을 지으시고 시편기자 자신의 도움의 원천이셨던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개인적인 고백으로 시작합니다(1-2절). 도움의 원천이라는 것이 무슨 의미였을까요? 그것은 안정(3절),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 돌봄(3-4절), 지속적인 임재와 보호(5-6절), 그리고 지금부터 영원까지 모든 종류의 악으로부터의 보호(7-8절)입니다.
      성경에서 단서를 얻어, 하나님의 백성들은 대대로 하나님을 그들의 ‘도움’의 원천으로 노래하고 있습니다. 나에게도 예배드리며 찰스 웨슬리의 영감 있는 찬송,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외면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라는 찬양을 다른 이들과 함께 소리 높여 부른 경험이 있습니다. 위대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는 그것을 이렇게 제대로 표현했습니다. “내 주는 강한 성이요 방패와 병기되시니 큰 환난에서 우리를 구하여 내시리로다.”
      외로움을 느낍니까? 버림받은 것 같습니까? 혼란스럽습니까? 시편 121편의 시구를 깊이 생각해보십시오. 당신의 영혼을 이 말씀들과 믿음과 용기로 가득 채우십시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당신 혼자의 힘만으로 살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히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 부활과 승천에서 보여주듯이, 이 땅에서, 그리고 영원히 돌보시는 하나님의 보살피심을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나든 주님의 도움으로 그것들을 감당하십시오. 하나님 아버지, 성경과 찬송을 통해 주님이 우리의 도움의 원천임을 알려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늘 제가 그것을 잊지 않도록 도와주소서. 우주를 지으신 분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돕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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