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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도 하나님을 위해 (2022년 6월 30일 목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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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215장 (통 354장) 찬송듣기
  • 성경 골로새서 3장 22절 ~ 25절 성경감추기
    • 22종들아 모든 일에 육신의 상전들에게 순종하되 사람을 기쁘게 하는 자와 같이 눈 가림만 하지 말고 오직 주를 두려워하여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
    • 23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 24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 25불의를 행하는 자는 불의의 보응을 받으리니 주는 사람을 외모로 취하심이 없느니라
    • GIVING GOD MY WORK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 COLOSSIANS 3:23 ]
      The magazine I was writing for felt “important,” so I struggled to present the best possible article I could for the highranking editor. Feeling pressure to meet her standards, I kept rewriting my thoughts and ideas. But what was my problem? Was it my challenging topic? Or was my real worry personal: Would the editor approve of me and not just my words?
      For answers to our job worries, Paul gives trustworthy instruction. In a letter to the Colossian church, Paul urged believers to work not for approval of people, but for God. As the apostle said,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human masters, since you know that you will receive an inheritance from the Lord as a reward. It is the Lord Christ you are serving” (COLOSSIANS 3:23?24).
      Reflecting on Paul’s wisdom, we can stop struggling to look good in the eyes of our earthly bosses. For certain, we honor them as people and seek to give them our best. But if we work “as for the Lord”-asking Him to lead and anoint our work for Him-He’ll shine a light on our efforts. Our reward? Our job pressures ease and our assignments are completed. Even more, we’ll one day hear Him say, “Well done!” PATRICIA RAYBON On your job, what pressures do you feel to please others or yourself? In what ways would your work improve on every level if you started working “as for the Lord”? Heavenly Father, as I face job pressures, it’s easy to forget that I’m working for You. Redirect my heart and mind, so I put You first in all I do.
    • [나의 직업도 하나님을 위해]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골로새서 3:23]
      내가 기고하고 있던 잡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나는 그 잡지의 고위 편집장에게 가능한 한 최상의 글을 보여주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습니다. 그녀의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서 나는 생각과 아이디어들을 계속 다시 고쳐 썼습니다. 그런데 무엇이 문제였을까요? 어려운 주제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나의 진짜 걱정은 ‘편집자가 단지 내 글 뿐만 아니라 나를 인정해줄까?’ 하는 개인적인 것이었을까요?
      바울은 직업과 관련된 염려에 대한 대답으로 믿을 만한 지침을 줍니다.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서신에서 그는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자 하지 말고 하나님을 위해 일하라고 충고했습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 이는 기업의 상을 주께 받을 줄 아나니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 (골로새서 3:23-24).
      바울의 지혜를 가슴에 새기며 우리는 상사의 눈에 들기 위해 애쓰는 것을 멈출 수 있습니다. 물론 우리는 직장 상사를 인간적으로 존중하며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해 하는 일을 주께서 인도하시고 기름 부어 주시도록 간구하면서 “주님을 위해 일한다면” 주님께서는 우리의 노력에 빛을 비추어 주실 것입니다. 그에 대한 우리의 보상은, 일에 대한 압박감에서 벗어나고 맡은 일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언젠가 주님께서 “잘했다”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될 것입니다. 직장 업무에서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압박감을 느끼고 있나요? “주님을 위해” 일을 하게 되면 당신의 일이 모든 면에서 어떤 식으로 개선될까요? 하나님 아버지,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주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곤 합니다. 저의 마음과 정신을 다시 정돈하여 모든 일에 주님을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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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 업무에서 다른 사람이나 자기 자신을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압박감을 느끼고 있나요? "주님을 위해" 일을 하게 되면 당신의 일이 모든 면에서 어떤 식으로 개선될까요? 하나님 아버지, 일에 대한 스트레스를 느낄 때마다 주님을 위해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쉽게 잊어버리곤합니다. 저의 마음과 정신을 다시 정돈하여 모든 일에 주님을 최우선에 두게 하소서. (jisuny0727)

    2022.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