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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기장이의 손길 (2022년 1월 24일 월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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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320장 (통 350장) 찬송듣기
  • 성경 예레미야 18장 1절 ~ 6절 성경감추기
    • 1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 2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주리라 하시기로
    • 3내가 토지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 4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 5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 6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 THE POTTER’S WHEEL
      The pot he was shaping from the clay was marred in his hands; so the potter formed it into another pot, shaping it as seemed best to him.
      [ JEREMIAH 18:4 ]
      In 1952, in an effort to prevent clumsy or careless people from breaking items in a shop, a Miami Beach storeowner posted a sign that read: “You break it, you buy it.” The catchy phrase served as a warning to shoppers. This type of sign can now be seen in many boutiques.
      Ironically, a different sign might be placed in a real potter’s shop. It would say: “If you break it, we’ll make it into something better.” And that’s exactly what’s revealed in Jeremiah 18.
      Jeremiah visits a potter’s house and sees the potter shaping the “marred” clay with his hands, carefully handling the material and forming “it into another pot” (V. 4). The prophet reminds us that God is indeed a skillful potter, and we are the clay. He is sovereign and can use what He creates to both destroy evil and create beauty in us. God can shape us even when we’re marred or broken. He, the masterful potter, can and is willing to create new and precious pottery from our shattered pieces. God doesn’t look at our broken lives, mistakes, and past sins as unusable material. Instead, He picks up our pieces and reshapes them as He sees best.
      Even in our brokenness, we have immense value to our Master Potter. In His hands, the broken pieces of our lives can be reshaped into beautiful vessels that can be used by Him (V. 4). KATARA PATTON What comfort can you find in knowing God is a potter who can form something new from your broken pieces? How can you relax as the Potter reshapes you into a beautiful vessel? God, You’re the Potter and I’m the clay. Mold me as You wish. Remind me that I’m in Your skillful and caring hands.
    • [토기장이의 손길]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예레미야 18:4]
      1952년 마이애미 해변의 한 상점 주인은 덜렁대고 부주의한 손님들이 상품을 파손하는 행위를 막기 위하여 “파손 시 구입해야 함” 이라는 안내문을 붙였습니다. 이 문구는 손님들에게 경각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이제는 각종 매장에서 이 같은 문구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토기장이가 직접 운영하는 상점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게시되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파손 시 더 좋은 것으로 만들어 드림”. 이것은 바로 예레미야 18장에 나오는 사건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예레미야는 토기장이의 집에 방문해서 “부서진” 토기가 토기장이의 세심한 손을 거쳐 “다른 그릇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봅니다(4절). 여기서 선지자는 우리에게 하나님은 진정 능숙한 토기장이시며 우리는 진흙이라는 사실을 상기시켜 줍니다. 주권자이신 그분은 그의 창조물을 가지고 우리 속에 있는 악을 멸하시기도 하고 우리 속에 아름다움을 창조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훼손되고 깨어진 우리의 모습도 새롭게 빚으실 수 있습니다. 뛰어난 토기장이신 그분이 우리의 깨어진 조각들로 새롭고 소중한 그릇을 만드실 수 있고 또 기꺼이 그렇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깨어진 삶과 실수, 그리고 과거의 죄를 쓸모없는 것으로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우리의 부서진 조각들을 모아 그분 보시기에 가장 멋진 모습으로 다시 빚어 주십니다. 우리의 깨어진 모습조차도 뛰어난 토기장이신 하나님께는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손을 통해 우리 삶의 깨어진 조각들도 그분이 쓰시는 아름다운 그릇으로 다시 빚어질 수 있습니다(4절). 하나님은 깨어진 조각들로 새로운 것을 만드실 수 있는 토기장이라는 사실이 당신에게 어떤 위안이 됩니까?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아름다운 그릇으로 다시 빚어 주신다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나요? 하나님, 하나님은 토기장이시고 저는 진흙입니다. 원하시는대로 저를 빚어 주시고, 제가 하나님의 능숙하고 세심한 손길 안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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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깨어진 조각들로 새로운 것을 만드실 수 있는 토기장이라는 사실이 당신에게 어떤 위안이 됩니까? 토기장이신 하나님께서 당신을 아름다운 그릇으로 다시 빚어 주신다니 얼마나 마음이 놓이나요? 하나님, 하나님은 토기장이시고 저는 진흙입니다. 원하시는대로 저를 빚어 주시고, 제가 하나님의 능숙하고 세심한 손길 안에 있음을 알게 하소서. (jisuny0727)

    2022.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