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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음과 교만함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2021년 6월 13일 일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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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라디아서 5:16-17)
우리에게 임하신 성령님을 따라 살아가길 원합니다. 아멘!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를 향하신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에게 성령의 선물을 주시며,
우리를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주님의 약속을 믿고 의지하며 기도로 나아갑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 인간의 욕심으로 훼손된
자연환경이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편리함과 개발이라는 핑계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산림을 마음대로 파헤쳤고,
산과 강을 오염시켰음을 회개합니다.
계속되는 일회용품 사용과 코로나 이후로 더 많이 증가한 쓰레기로 인해
탄소 배출을 증가시켜 지구의 생태계를 위험에 빠뜨렸습니다.

주여, 우리 인간의 어리석음과 교만함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환경의 위기를 살아가는 우리가
성령께서 주시는 지혜를 구합니다.
지금이라도 스스로 불편함을 감수하여
훼손된 자연을 회복시키는 일에 동참하게 하시옵소서.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이기적인 생각을 회개하게 하시옵소서.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한 삶의 작은 실천에
우리가 모두 동참하여 후손들에게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을 물려주게 하시옵소서.

주여, 우리 교회가 먼저 청지기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코로나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길 원합니다.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불평하거나 원망하지 않게 하시옵소서.
자신을 성찰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위기를 회복의 기회로 삼고,
모든 만물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기억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게 하시옵소서.

주여, 우리가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뤄나가게 하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복된 주일 예배 가운데 함께하는 우리에게
육신의 소욕이 아닌 성령으로 충만하길 원합니다.
삶의 문제에 집착하지 않게 하시옵고,
먼저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교회를 통해 생수의 강물이 흘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에게 기도의 은혜를 주심에 감사드리며,
이 모든 기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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