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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둘 만한 집 (2018년 8월 22일 수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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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송 208장 (통 246장) 찬송듣기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 성경 열왕기상 8장 12절 ~ 26절 성경감추기
    • 12그 때에 솔로몬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캄캄한데 계시겠다 말씀하셨사오나
    • 13내가 참으로 주를 위하여 계실 성전을 건축하였사오니 주께서 영원히 계실 처소로소이다 하고
    • 14얼굴을 돌이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니 그 때에 이스라엘의 온 회중이 서 있더라
    • 15왕이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여호와께서 그의 입으로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신 것을 이제 그의 손으로 이루셨도다 이르시기를
    • 16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을 건축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아무 성읍도 택하지 아니하고 다만 다윗을 택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였노라 하신지라
    • 17내 아버지 다윗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었더니
    • 18여호와께서 내 아버지 다윗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있으니 이 마음이 네게 있는 것이 좋도다
    • 19그러나 너는 그 성전을 건축하지 못할 것이요 네 몸에서 낳을 네 아들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리라 하시더니
    • 20이제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루시도다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내 아버지 다윗을 이어서 일어나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고
    • 21내가 또 그 곳에 우리 조상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실 때에 그들과 세우신 바 여호와의 언약을 넣은 궤를 위하여 한 처소를 설치하였노라
    • 22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 23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 24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을 지키사 주의 입으로 말씀하신 것을 손으로 이루심이 오늘과 같으니이다
    • 25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 자기 길을 삼가서 네가 내 앞에서 행한 것 같이 내 앞에서 행하기만 하면 네게서 이스라엘의 왕위에 앉을 사람이 내 앞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사오니 이제 다윗을 위하여 그 하신 말씀을 지키시옵소서
    • 26그런즉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주의 종 내 아버지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확실하게 하옵소서
  • 내용

    솔로몬은 7년에 걸친 성전건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이것은 그의 부친 다윗의 염원이었으며, 솔로몬 자신의 일생일대의 최대과업이었습니다. 솔로몬은 드디어 완성된 성전 앞에서 감격스러운 봉헌사를 합니다. 우리는 이 봉헌사에서 오늘의 교회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물론 구약의 성전과 신약의 교회는 아주 똑같지는 않습니다. 건물 자체는 교회가 아니며,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교회를 형성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모일 때 그곳은 '모이는 교회'이며, 그리스도인들이 흩어질 때 곳곳에 '흩어지는 교회'가 섭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구약이 말씀하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전' 의 중요성에 대해서 간과하거나 지나치게 폄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16절에서 하나님은 성전을 "내 이름을 둘 만한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는 기록이 나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 어디에도 안 계시는 곳이 없으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계시하실 곳으로 성전을 지목하시고 건축을 명령하셨습니다. 우리가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할 '지정된 공간의 중요성'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마치 해바라기가 태양을 향하듯, 우리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건물이든 건물이 아니든 그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 어느 경우든 우리가 하나님을 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도

    주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교회로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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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교회로 존재하게 하소서. 아멘. (jisuny0727)

    2018.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