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배너


CBS 메뉴


QT-가정예배

QT리스트

QT-가정예배 본문

홈으로 이동> 헬로QT> 가정예배>

환난과 안식 (2019년 11월 22일 금요일) QT메일신청

글자크기 크게보기 작게보기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프린트 이메일
조회 :(200)
  • 찬송 411장 (통 473장) 찬송듣기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 성경 데살로니가후서 1장 3절 ~ 12절 성경감추기
    • 3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의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니
    • 4그러므로 너희가 견디고 있는 모든 박해와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하노라
    • 5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김을 받게 하려 함이니 그 나라를 위하여 너희가 또한 고난을 받느니라
    • 6너희로 환난을 받게 하는 자들에게는 환난으로 갚으시고
    • 7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 8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 9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 10그 날에 그가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받으시고 모든 믿는 자들에게서 놀랍게 여김을 얻으시리니 이는 (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 11이러므로 우리도 항상 너희를 위하여 기도함은 우리 하나님이 너희를 그 부르심에 합당한 자로 여기시고 모든 선을 기뻐함과 믿음의 역사를 능력으로 이루게 하시고
    • 12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 내용

    본문은 하나님의 공의에 관한 말씀입니다. 성도들이 이 땅에서 환난을 당한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안식을 주시리라는 위로의 말씀을 담
    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사는 사람 치고 환난을 당하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까?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사도 바울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
    가 나를 건져내랴"라고 탄식하였지요.(롬7:24)
    아닌 게 아니라, 이 세상에는 이기심과 탐욕에 근거한 경쟁논리가 판치고 있기에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즉 이기심과 탐욕의 경쟁논리가 아닌 예수님의 사랑
    과 협력의 논리로 살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환난이 따르는 건 당연합니다.
    세상논리로 사는 사람들의 눈에 세상논리를 따르지 않는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세상논리의 일관성을 뒤흔들 만큼 위험해 보일 것입니다. 그러나 환난당할 때
    그리스도인은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현재 그리스도인이 당하는 환난은 곧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에 동참하는 일인 까닭입니다.
    주님은 '네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셨습니다.(마16:24, 막8:34, 눅9:23) 환난이 올 때 하나님께서 주실 안식과 상급을 기대하며, 불평이 아니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성도들을 괴롭히는 악인들을 반드시 심판하실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상을 사는 동안, 즉 세상풍조를 따르지 않을뿐더러 역류하며 사는 것 때문에 핍박과 환난이 온다면 믿음으로 감당하기 바랍니다. 하나
    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께서 주실 안식을 고대하며 감사할 수 있기 바랍니다.

  • 기도

    주여!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아멘.

댓글 보기

소감등록

0자/500자
  •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환난의 때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iris7493)

    2019.11.22
  • 주여! 환난의 때에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아멘. (jisuny0727)

    2019.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