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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T-새 아침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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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2019년 4월 20일 토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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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신 11:14)

은혜를 내리시는 하나님!
은혜는 우리가 어찌할 수 없기에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대지를 적시는 봄비처럼
우리에게도 내려 주실 은혜의 단비를 사모하며 주님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오늘 하루도 은혜를 내려 주셔서 깊고도 높은 하나님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내 영혼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까지 내려가시고
부활 승천하신 하늘 세계까지 올라 갈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십자가를 지신 주님!
주님의 처절한 십자가의 아픔이 있었기에
우리가 나음을 입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십자가 속에 담긴 주님의 뜻을 깨닫도록 은혜를 주소서.
아무리 힘든 문제가 있더라도
십자가를 통하여 힘을 얻고 승리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내가 지고 가야 할 십자가를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주님의 역사에 기꺼이 희생하고 따르는 은혜를 주옵소서.

무덤 속에 계신 주님!
세상은 말하기를 “예수는 죽었고, 무덤에 있다.” 라고 합니다.
심지어는 역사적 예수님의 존재조차 부인합니다.
“하나님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진리가 무엇인가를 바로 아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다양한 지식과 이론들이 난무하는 시대에
구원의 확신이 바로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유혹하고 미혹하는 것들이 많은 세상에서
삶이 흔들리지 않도록 신앙을 굳건하게 하여 주옵소서.

부활하신 주님!
세상은 주님을 믿을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고 합니다.
세상의 형편과 삶의 어려움을 호소하면서도
“안 그래도 살기 힘든데, 세상이 비난하는 교회는 다녀서는 무엇 하느냐?” 라며
예수님의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부지깽이와 같이 생명력이 다한 나무도 심으면 살아난다는 계절입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는가를 돌아보게 하옵소서.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무덤까지 내려갔는지를 확인하게 하옵소서.
그리고 그리스도와 함께 새사람으로 부활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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