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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의 아픔에 함께 울라! 2012년 5월 17일 목요일 QT메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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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경 역대하 28:1~28:15 성경감추기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하는 사람입니다.

    • 1 아하스가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 동안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아니하고
    • 2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바알들의 우상을 부어만들고
    • 3 또 힌놈의 아들 골짜기에서 분향하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들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고
    • 4 또 산당과 작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니라
    • 5 그러므로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아람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들이 쳐서 심히 많은 무리를 사로잡아 다메섹으로 갔으며 또 이스라엘 왕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쳐서 크게 살륙하였으니
    • 6 이는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버렸음이라 르말랴의 아들 베가가 유다에서 하루 동안에 용사 십이만 명을 죽였으며
    • 7 에브라임의 용사 시그리는 왕의 아들 마아세야와 궁내대신 아스리감과 총리대신 엘가나를 죽였더라
    • 8 이스라엘 자손이 그들의 형제 중에서 그들의 아내와 자녀를 합하여 이십만 명을 사로잡고 그들의 재물을 많이 노략하여 사마리아로 가져가니
    • 9 그 곳에 여호와의 선지자가 있는데 이름은 오뎃이라 그가 사마리아로 돌아오는 군대를 영접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유다에게 진노하셨으므로 너희 손에 넘기셨거늘 너희의 노기가 충천하여 살륙하고
    • 10 이제 너희가 또 유다와 예루살렘 백성들을 압제하여 노예로 삼고자 생각하는도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 범죄함이 없느냐
    • 11 그런즉 너희는 내 말을 듣고 너희의 형제들 중에서 사로잡아 온 포로를 놓아 돌아가게 하라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박하였느니라 한지라
    • 12 에브라임 자손의 우두머리 몇 사람 곧 요하난의 아들 아사랴와 무실레못의 아들 베레갸와 살룸의 아들 여히스기야와 하들래의 아들 아마사가 일어나서 전장에서 돌아오는 자들을 막으며
    • 13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이 포로를 이리로 끌어들이지 못하리라 너희가 행하는 일이 우리를 여호와께 허물이 있게 함이니 우리의 죄와 허물을 더하게 함이로다 우리의 허물이 이미 커서 진노하심이 이스라엘에게 임박하였느니라 하매
    • 14 이에 무기를 가진 사람들이 포로와 노략한 물건을 방백들과 온 회중 앞에 둔지라
    • 15 이 위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이 일어나서 포로를 맞고 노략하여 온 것 중에서 옷을 가져다가 벗은 자들에게 입히며 신을 신기며 먹이고 마시게 하며 기름을 바르고 그 약한 자들은 모두 나귀에 태워 데리고 종려나무 성 여리고에 이르러 그의 형제에게 돌려준 후에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 성경 뜻풀이
    성경 뜻풀이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중요한 단어나 구절에 대해 설명해 주는 곳입니다.

    힌놈의 아들 골짜기(3절): 예루살렘 남쪽과 남서쪽에 깊은 골짜기로 쓰레기 소각장.
    종려나무 성(15절): 종려나무가 많은 여리고 성의 별명이다.

  • 말씀 속으로

    아하스는 20세에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지 않았습니다. 아하스는 바알들의 우상을 만들고 그의 자녀들을 불사르기까지 합니다. 이에 하나님께서 유다를 징계하십니다(1절~7절).
    이스라엘이 유다 사람 20만 명을 사로잡아 사마리아로 데려갑니다. 사마리아에 오뎃이라는 선지자가 이스라엘을 향해 그의 형제 유다를 놓아주라고 명합니다. 이에 이스라엘이 유다 사람들을 돌려주고 사마리아로 돌아옵니다(8절~15절).

  • 삶으로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다른 것에 의지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다스리려고 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나라를 심판하십니다. 아람과 이스라엘의 동맹군이 사정없이 유다를 공격합니다. 하루 만에 십이만 명이 죽임을 당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지도자가 하나님을 떠난 결과가 얼마나 비참한지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통치되어야 하는데 하나님의 나라를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의지하여 통치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이스라엘이 유다의 형제들을 포로로 잡아 올 때에 오뎃 선지자가 경고합니다. 유다를 치게 한 것은 우상 숭배에 빠진 유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었지만 이스라엘의 잔인한 행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에도 심판이 임하리라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선지자를 통해 알려주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그들의 형제를 돌려보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도 하나님 앞에서 할 수 있는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자비를 베풀며 모든 사람들과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 1.5.3 묵상질문
    153 묵상질문

    부활하신 예수님이 디베랴 바닷가에서 밤새도록 고기를 잡지 못한 제자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을 때, 잡았던 물고기의 수는 153마리였습니다 (요21:1-11). 하나님의 생명의 양식인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풍성한 153의 열매를 얻게될 것입니다.

    • 1 말씀을 떠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모습은 어떠한가요?
    • 5 형제를 돌아본 사마리아인이 내게 주는 교훈은 무엇인가요?
    • 3 내 삶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평화를 이루는 일은 무엇인가요?
  • 기도

    내가 형제자매들을 돌아보는 자가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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